HP 오피스젯 6600 복합기 고장! 이제 HP와는 영원한 이별이다
내가 쓰던 프린터(복합기)는 위 사진과 같은 HP Officejet 6600 이었다. 이 제품을 사기 이전에는 10만원 미만의 복합기만 두어대 연달아서 사용했었다. 그러다가 프린터를 가끔씩 사용할 때마다 드라이버 인식 문제라던가 출력되는 문서의 품질의 문제로 상당히 애를 먹었다. 난 그것이 저렴한 복합기를 쓴 탓이라고 생각했고 당시 20만원을 훌쩍 넘기던 이 오피스젯 6600을 산 것이었다. 하지만 내 예상은 빗나갔다. 가정에서 쓸 필요까지는 없어보이는 나름 고급 제품을 사서 써봤으나 특별히 달라진 것은 없었다. 여전히 드라이버는 불안하고 매일 일정량을 프린트 하는 것이 아닌 이상 출력 결과의 색감이 들쑥날쑥 했다. 난 무한잉크 사용자가 아니다. 그렇다고 정품인크 사용자도 아닌데, 난 사제 잉크통을 사다..
IT에 대한 이야기
2019. 7. 7. 12:10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