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원 짜리 다이소 스피커(5W) 사용 후기
아이에게 쓰던 컴퓨터를 물려주고나서 보니 스피커가 없었다. 어차피 아이에게 모니터를 바꿔주고 싶던 터, 아예 스피커가 붙은 모니터를 사줄까 생각했지만 컴퓨터를 얼마나 쓸 지도 모르는 아이에게 덜컥 모니터를 새 것으로 사주기는 조금 부담스러웠다. 그래서 결국 작은 스피커를 하나 사주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다이소가 떠올랐다. 다이소에서 파는 컴퓨터 용품들은 인터넷에서 파는 것들과 비교해서 많이 싸다고는 할 수 없지만 결국 인터넷에서 사서 붙는 배송료를 생각하면 다이소 물건들과 가격이 대동소이했다. 그 것은 이미 인지하고 있던 터라 그냥 다이소에 가서 덜컥 사와버렸다. 다이소에서는 PC스피커의 종류가 한 가지밖에 없어서 선택의 여지는 없었다. 이 제품에서 색깔을 검은색으로 할 것인지 흰색으로 할 것인지는 선..
IT에 대한 이야기
2019. 8. 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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