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상동 주주실내낚시터-낚시를 체험해보다
낚시에 대한 로망은 늘 있다. 하지만 낚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익히기 위해 투자해야 하는 노력과 시간이 아까워 사실상 손을 못대고 있다. 이미 벌려놓고 수습하지 못할 정도의 여러가지 일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느순간 아들이 낚시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렇다고 낚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두 부자가 선뜻 낚시대 하나 사서 어디론가 떠나기에는 많은 부담이 있다. 일단 아이들의 변덕이 심한 탓에 실제 낚시대를 드리우고도 흥미를 못 느껴 지루해 할수도 있었고, 나 또한 아무것도 몰라 버벅댈 확률이 컸기 때문이다. 그런탓에 실내낚시터를 떠올렸다. 집과 비교적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도 있고, 장비구입에 대한 부담이 없어서 좋다고 느꼈다. 다만 실내낚시터를 한 번도 가본 적이 ..
여행 또는 나들이
2020. 5. 9. 11:14
최근댓글